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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협회장 정지택)는 오늘 서울 역삼동 과학기술회관에서 ‘2011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지택 협회장은 총회 모두 발언에서 “지난 한해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커다란 성과를 거둔 한해 였다”며, "이러한 성과에 만족하지 말고 2015년 신재생에너지 5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요소기술의 타개, 핵심부품의 국산화, 글로벌 경쟁력 확보 등 올 해에도 경쟁력 제고와 해외 시장진출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총회에서는 기존 5개 분야 사업인 해외 사업타당성조사(F/S) 지원사업과 신재생에너지 해외진출지원센터 운영, 투자 및 M&A 지원센터 설치 사업 등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는 내용과 2011년 사업계획 수지예산(안) 등 총 7개 안건을 의결 처리됐다.
또한 3명의 재임 부회장 외에 주성엔지니어링 황철주 대표가 새로이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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