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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7개소의 방류수 및 주변 하천수 14개 지점을 대상으로 수질조사와 생태독성 검사 실시결과
청주를 포함한 7개 폐수종말처리시설 방류수는 이화학적 수질뿐만 아니라 생태독성도도 2011년부터 적용되는 폐수 배출허용 기준치 이내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주변 하천수의 경우 사람의 건강보호 기준에 적합하였고, 생활환경기준 Ⅰ~Ⅲ등급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생태독성도도 전 조사지역에서 독성도(TU) 값이 Zero(0)로 나타남에 따라 도내 금강수계 산업단지 주변의 수생태계는 건강한 하천수라고 밝혔다.
그러나 염소소독을 하는 폐수종말처리시설의 경우 잔류염소농도로 인해 생태독성도가 발현되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수생태계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소독방법의 합리적인 관리체계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환경연구원 2011년도부터 생태독성 관리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금강수계와 연관된 산업단지 주변 하천 생태독성을 사전 파악하고자 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의 방류수 및 주변 하천수를 대상으로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이화학적 수질조사(일반항목: BOD등 9항목, 중금속: 납 등 9항목)와 물벼룩(Daphnia Magna)을 이용한 생태독성 검사를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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