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절약ㆍ녹색생활실천 공동 협력 결의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1-03-22 20: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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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와 G-Korea 여성협의회는 2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간담회를 갖고, 최근 고유가와 전력난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여성계가 중심이 되어 에너지 절약과 녹색생활 실천운동을 통해 공동 대처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 자리에서 G-Korea 여성협의회 7개 공동대표단체 회장단은 여성가족부와 협력하여, 금년 녹색생활실천 중점추진 과제인 에너지 절약 및 한 가정 탄소 1톤 줄이기 실천 서명 캠페인, 탄소포인트, 탄소캐쉬백 이용 생활화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합의하였다.

또한, 중앙과 지역별 G-Korea 역할을 확대하고 여성가족부, 환경부,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 및 지역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전국 차원의 에너지 절약과 녹색생활 실천운동을 확산하기로 하였다.

김 차관은 "에너지 절약과 녹색생활실천 부문은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며, 가정에서 여성의 역할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할 때 여성이 주도하는 녹색생활 실천운동이 고유가로 인한 물가상승 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서민생활과 우리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밑거름이 됨"을 강조하였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서 G-Korea 여성협의회 대표들은 “일본 지진피해 돕기”에 다양한 방법으로 최대한 지원하기로 하고, 향후 일본여성단체와도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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