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매장 확대를 위한 시범사업 협약식 개최

취재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1-04-19 14: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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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장관 이만의)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한 '녹색매장 확대 지정을 위한 시범사업 협약식'이 4월 19일(화)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렸다.

환경부는 소비자들이 녹색제품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현재의 대형 유통매장에 추가로 녹색매장 지정 대상을 환경마크 인증기업 대리점, 친환경농산물 매장 등으로 확대하기 위해 “시범사업 참여기업”을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하였다.

시범사업 대상은 총 6개 기업 10개 점포로 환경마크 인증기업은 리바트, 대림비앤코, 삼성디지털프라자 이며, 친환경농산물 판매업체는 올가홀푸드, 무공이네, 초록마을 이다. 이번에 선정된 시범매장은 7월까지 점포에 고효율 조명, 냉기 유출을 막는 쇼케이스 도어, 단열필름 등의 환경친화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녹색매장 지정대상이 친환경농산물 매장 등으로 확대되면, 전국 규모의 녹색유통 기반을 마련하여 국민의 녹색소비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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