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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청장 김형섭)은 오는 5월 14일(토) 12시~16시 하남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녹색나눔장터'를 운영한다.
이번에 개장되는 '녹색나눔장터'는 재활용제품이나, 녹색인증제품 등 친환경제품 구매를 통해 자원낭비를 최소화하고 생활 속 나눔 문화 확산 등 녹색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한강유역환경청 전 직원과 관내 47개의 녹색기업에서 기증한 의류, 도서, 생활용품 등 재활용품 1,500여점 및 화장품, 식료품 등 녹색인증제품 500여점 등 총 2,000여점을 전시 판매할 예정이며, 판매 후 남은 재활용품은 불우 이웃에게 기증하고, 판매 수익금은 전액 한국 ALS협회(루게릭병 환우들을 위한 요양소 건립기금 모금 및 후원)에 기부할 계획이다.
한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신명나는 풍물놀이 공연,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캐릭터 인형과 사진 찍기 등 다양한 행사 제공으로, 가족들이 함께 즐기면서 녹색생활 실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의미있는 학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고로, 환경부에서는‘10년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에 녹색생활 실천운동을 확대 유도하기 위하여 나눔장터를 개최하고, 판매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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