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수돗물 서비스 개선, 고객들이 직접 나서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1-06-01 19: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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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사장 金建鎬)는 수돗물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제2기 K-water 고객모니터(Customer Monitor, CM) 165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K-water 고객모니터 제도는 2010년 처음 도입되었고, 첫해에 상수도 행정 전반에 대한 175건의 고객의견을 받아 21건의 우수 사례를 채택하였으며, 업무 담당자와의 Hot-line 연결을 통해 수질이상 발생 시 즉시 신고 체계를 구축, 민원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 위촉된 제2기 K-water 고객모니터는 K-water 홈페이지를 통해 수돗물과 관련된 서비스 개선사항 및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개진하고, 수도꼭지 수질감시, 수돗물 인식 설문 조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K-water 정수시설 견학 등 실질적 체험을 통해 상수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K-water 김한수 수도관리처장은“상수도 서비스 전반과 수돗물 수질에 대한 고객의견을 직접 청취하여 적극 반영함으로써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K-water 고객모니터 제도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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