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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이사장 박승환)은 유기성폐기물 에너지화에서 생성된 바이오가스 및 매립가스의 활용도를 다각화할 수 있는 특허 기술 연구에 참여한 (주)환호기업(대표 문옥환)과 협약을 체결(‘11.6.27)하고 본격적인 기술이전에 나선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가스기반 연료전지 발전시스템 개발 연구사업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바이오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고분자 전해질 연료전지 발전시스템 및 그의 제어방법」은 바이오가스를 정제하여 고농도의 메탄가스를 만든 후 메탄을 수소로 변환하여 연료전지에 공급함으로써 전기를 생산하는 기술로 지난 1월 특허 등록되었다.
전용실시권을 확보한 (주)환호기업은 환경플랜트와 신재생에너지 분야 중소기업으로 산업현장에서 실제로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를 얻게 되어 타 기업과의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되었고 추가적인 기술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한국환경공단은 환경분야에서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하여 특허기술 이전뿐만 아니라 환경신기술 검증 및 녹색기업 인증 등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승환 이사장은 “중소기업과의 바이오가스 에너지화 기술개발은 우리 공단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구체적인 사례이며 저탄소 녹색강국 건설과 미래 수소경제사회 구축의 든든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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