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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상수도 관망 관리에 최첨단 로봇을 투입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R&D 사업으로 개발된 상수관망 관리 로봇을 국내 처음으로 태백시 등 현장에 시범적용하고, 이를 전국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기술 축적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사업을 위해 환경부는 지식경제부와 로봇시범사업 MOU를 체결하였으며, 향후 3년간 7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국내 최초로 상수도 관망 분야에 로봇시스템을 접목하는 이 사업은 IT(정보기술), ET(환경기술), RT(로봇기술)을 융합한 기술로 국내 상수도 관망 관리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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