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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1-07-22 18: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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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종수 환경부 차관



‘나노코리아 제9회 국제 나노기술 심포지엄 및 전시회’

대한민국 나노융합, 신기술 트레이드 종합축제인 ‘나노코리아 2011 제9회 국제 나노기술 심포지엄 및 전시회’가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한국국제전시장(KINTEX, 경기 고양시)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나노코리아는 융합산업 시대의 기술기반을 제공하고, 나노기술 산업화 촉진 및 기술거래활성화를 위해 교과부·지경부 공동주최로 2003년부터 매년 개최하여 올해 9년째를 맞고 있는 국내 최대의 나노기술 국제행사이다.

이 행사는 크게 심포지엄(학술)과 전시회(비즈니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인원과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

심포지엄은 ‘Nanotechnology, Bridge to Global Happiness'라는 주제로 2010년 노벨물리학상(그래핀)을 수상한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교수(맨체스터대학교), 김동섭 사장(SK이노베이션(주)) 등 11개국 56명의 연사를 초청해 다양한 주제에 대한 최신 연구내용을 발표한다.

전시회는 11개국 300개 기관에서 550개 부스 규모로 참여하여 역대최대 규모를 갱신하고 있으며, 일본 Nanotech 전시회 (850부스)에 이어 세계 2위 규모다.

특히, 첨단세라믹, 인쇄전자, 마이크로/MEMS(미세전자시스템), 레이저가공 등 신기술 분야 5개 전시회를 합동개최하여 연관 산업의 활발한 기술교류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되며, 방문객들은 나노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분야의 제품들을 한꺼번에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금년에는 ‘전시회 가이드투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나노기술에 친숙하지 않은 일반인도 쉽게 안내 받으며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외국인 방문객을 위해 영어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된다

이 외에도 전문인력채용박람회, 나노IR투자설명회, 신기술발표 및 상담회 등 비즈니스 프로그램과 일반인을 위한 나노기술 공개강연, 청소년을 위한 나노교육프로그램 등 20여개의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된다.

전시회는 홈페이지(www.nanokorea.or.kr)에서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100% 당첨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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