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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영진 문화부1차관 |
@T3제주관광공사, 정부 차원의 지원과 배려로 후속조치 추진 강조
제주의 ‘세계7대자연경관’선정으로 세계7대자연경관이라는 브랜드를 대한민국 범국가적인 메가 콘텐츠로 활용, 제주를 비롯한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후속조치가 시급히 요구된다.
이에 따라, ‘제주-세계7대자연경관기념관’ 건립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며, 국가 차원의 전폭적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다.
제주관광 통합마케팅 공기업인 제주관광공사(사장 양영근)는 민선5기 제주도정의 핵심정책이자, 범국가적 어젠다로 승화돼 추진돼온 제주도의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은 제주를 비롯한 대한민국의 글로벌 브랜드를 강화시키는 계기로 보고 있다.
특히,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이후의 활발한 후속조치가 필요한 가운데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에 따른 파급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제주를 비롯한 대한민국 관광의 랜드마크로 활용하기 위한 ‘제주-세계7대자연경관기념관’건립에 국가차원의 정책적, 재정적 지원과 배려가 절실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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