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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트병 세미나 |
페트병의 재질·구조에 대한 소비자의 각성 필요 강조
환경부와 한국페트병자원순환협회(회장 이재혁)는 12월 14일(수) 강남구 역삼동 소재 르네상스 서울호텔 4층 오팔룸에서 ‘재활용이 용이한 PET병 재질·구조 개선 세미나’를 개최했다.
환경부와 동 협회는 이날 세미나를 통해 오는 2020년까지 다양한 색상의 페트병과 재활용이 어려운 라벨 및 마개를 무색 투명하고 재활용이 쉬운 재질과 구조로 개선할 계획이다.
이날 세미나는 홍순열 팀장(자원순환사회연대)가 ‘재활용이 어려운 페트병 재질·구조 사례발표’ 김기태 회장(한국포장기술사회)이 ‘재활용이 용이한 페트병 재질·구조 개선을 위한 마스터플랜 및 로드맵’, 이정미 사무관(환경부 자원재활용과)이 ‘포장재 재질·구조 사전평가 제도’란 주제로 발제했다.
이 홍순열 팀장은 발제를 통해 “재활용을 방해하는 페트병의 재질 및 구조에 대한 소비자의 각성이 필요하다”면서 “페트-G 등 재활용이 용이하지 않거나 방해한다고 알려진 재질의 실태에 대한 향후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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