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김훈, 산림문화강좌 열번째 이야기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1-12-16 18:16:03
  • 글자크기
  • -
  • +
  • 인쇄

△ 조류전문가 포럼안내



17일 오후 ‘내 젊은 날의 숲’주제로 강연

소설가 김훈 씨가 세계 산림의 해를 기념하는 산림청(이돈구)의 마지막 ‘명사와 함께 하는 산림문화 강좌’에 나선다.

12월 17일 오후 2시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열리는 이 강좌는 지난 3월 도종환 시인이 첫 강사로 나온 이래 가수 김도향, 아침편지 발행인 고도원, 방송인 김제 동씨 등이 참여했다.

마지막 강사로 나서는 김 씨는 이날 본인이 쓴 소설 제목이기도 한 ‘내 젊은날의 숲’을 주제로 얘기를 나눈다.

올들어 산림청이 주최한 9차례 산림문화강좌에는 1,200여명이 참여해 명사들이 들려주는 숲 이야기를 통해 숲이 주는 즐거움과 여유로운 마음을 함께 느꼈다.

이번 강좌도 120명 내외 선착순으로 무료 참여할 수 있다. 산림문화콘텐츠연구소(02-332-2058)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