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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해일 |
시스템 시장 빠른 진보·혁신 이뤄지고 있어
글로벌인포메이션(www.giikorea.co.kr)은 Pike Research가 최근 ‘빌딩 에너지 관리 시스템’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미국 에너지국(DOE)에 따르면 미국에서 생산되는 전체 에너지의 18%가 상업 빌딩에서의 냉방, 난방, 조명과 기타 목적을 위해 소비되고 있다.
최근에는 어려운 경제 환경을 배경으로 행정기관과 빌딩 소유주, 세입자, 기업 등이 재정 및 환경 측면에서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빌딩 에너지 관리 시스템(BEMS)은 이를 위한 중요한 메커니즘 중 하나이다.
빌딩 에너지 관리 시스템(BEMS)은 전반적인 에너지 소비 절감과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사용되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및 서비스로 정의되고 있다.
정보통신기술에 근거한 지능형 모니터링, 관리 그리고 에너지 제어가 그 특징이다. 최근 기술이 진보되면서 건물의 에너지 소비 효율을 높이기 위한 자세한 데이터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됐다.
그 결과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빌딩 에너지 관리 시스템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Pike Research의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빌딩 에너지 관리 시스템 매출은 향후 약 14%의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며, 2020년에는 60억 달러 규모에 달할 전망이다.
리서치 애널리스트인 에릭 블룸(Eric Bloom)은 “작년 1년간 빌딩용 기기와 IT의 통합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빌딩 에너지 관리 및 운용 제어의 첨단화가 빠른 속도로 진화됐다”며 “빌딩 에너지 관리 시스템(BEMS) 시장은 빠른 진보와 혁신이 이뤄지고 있다. 이로 인해 상업 빌딩의 에너지 성능을 파악하기 위한 데이터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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