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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물류 폐기물 세 |
음폐수의 효율적 병합처리 방안 등 발제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3월 29일 오후 1시 대전역 동광장에 소재한 한국철도공사 본사 글로리홀에서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 및 음폐수 처리 기술세미나’를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 및 음폐수 우수처리 사례발표와 함께 환경부 폐자원관리과 김이광 사무관의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 및 음폐수 해양배출 제로화 정책’이라는 발제, 한국환경공단 서진호 대리의 ‘육상처리시설과 음폐수 연계처리 사례’, 수도권 매립지관리공사에서 ‘음식물류 폐수와 침출수의 효율적 병합처리 방안’ 등의 발제가 있었다.
그리고 지자체의 우수사례로 경북 김천시청에서 ‘음식물종량제(RFID) 시행 우수사례’, 충남 천안시에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에서의 음폐수 연계처리 우수사례’ 발표가 있었다.
이날 환경부 김이광 사무관은 발제를 통해 “올해 말까지 운영·건설 중인 음식물 처리시설의 정상가동과 건설추진 여부 확인에 주력해 전량 육상처리가 가능하도록 할 것”이라면서 “오는 6월까지 지자체를 대상으로 음폐수 육상처리 전환 가능여부 조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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