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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 대기오염물질 |
국내 유수율 약 94%, 선진화 위한 노력 계속할 것
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는 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본부에서 '유수율 선진화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 김종문 누수방지과장의 '서울시 유수율 현황',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이현동 선임연구위원의 '관망진단시스템을 통한 누수방지', 한국환경공단 권기원 과장의 '선진관망관리 기술 및 사례', 한국수자원공사 임상희 차장의 '수운영을 통한 관로상 유량관리'를 주제로 한 발표가 있었다.
이날 발표에서 김종문 과장은 "서울시의 작년 유수율은 93.5%로 1989년 개청 이후 38.3% 상승했다"면서 "유수율 선진화를 위해 누수탐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과거 공급량·사용량의 자료를 DB화하는 등 유수율 향상기업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현동 선임연구위원은 "급수설비 관리대상 일원화를 통한 급수관 관리의무대상을 확대하고, 급수설비 관련업의 전문성 제고 및 관련시장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언했다.
발표에 이어 토론에는 서울시립대 구자용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주)한국빅텍 최철식, (주)서용엔지니어링의 박철한 대표, 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의 이상홍 급수부장, 환경부 박규식 사무관, 단국대 현인환 교수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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