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 방송? 김가연 입담이 불편한 시청자들 “사적인 자리 아냐”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5 00: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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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라디오스타'

반말 방송 태도를 자주 비췄던 김가연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불편함을 산 모양새다.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가연은 MC뿐 아니라 함께 출연한 출연진들과 대화를 나누며 입담을 과시했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김가연의 반말 방송이 보기 좋지 않았다며 지적하고 있다. 출연진들 중 나이가 우월하게 많은 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반말을 자주 했다는 것. 또 김가연의 잦은 반말이 출연진들 뿐 아니라 시청자들을 대하는 태도로 볼 수도 있는 것 아니냐느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이들은 사적인 만남이 아닌 지상파 예능프로그램 촬영인 만큼 상황에 맞게 이야기를 전달했으면 보기 편했을 것이다며 김가연의 반말 방송에 아쉬움을 표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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