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브이앱 방송화면) |
'워너원의 인기는 밤낮을 가리지 않는다'
이대휘가 간만에 전한 온라인 인사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그는 '오랜만에 대휘왔어요'라는 제목으로 브이앱 방송에 나섰고 이 여파는 14일, 자정이 넘은 시각까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날 그는 워너원이 적힌 하얀색 후드티로 귀여운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고 나섰다. 귀 뒤로 후드를 넘긴 채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에 팬들의 호응이 이어졌다.
더욱이 오랜만에 발산한 매력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인다. 그를 향한 메시지만도 50만 건에 이른다. 팬들은 해외 일정과 연말 공연이 맞물리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그에게 응원을 전하면서도 브이앱 라이브를 자주 해달라는 요청이 이어진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