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이우, 대한민국 2%만 가능한 개인기 공개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5 01: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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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우가 독특한 개인기를 선보였다.

이우는 4일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대한민국 2%만 가능하다는 개인기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1700여명의 관중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이우가 공개한 개인기는 새끼손가락만 바로 접는 것. 다소 황당하고 귀여운 이우의 개인기에 여기저기서 웃음이 터졌다.

이에 MC유희열은 자리에 앉아있는 관중들을 향해 같은 개인기를 할 수 있는 분이 있냐 물었고 한 사람이 손을 번쩍 들고 일어나 이우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우는 과거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했지만 회사 사정으로 그룹이 해체, 홀로서기를 했다고 이날 털어놨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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