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개봉하면 뭐하나… “상영관 늘려 달라” 불만↑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8 01: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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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데드풀2

‘데드풀: 순한 맛’이 지난 3일 개봉됐지만 볼 수 있는 상영관이 한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데드풀: 순한 맛’의 전체적인 스토리는 ‘데드풀2’와 동일하다. 다만 청소년 관람불가였던 ‘데드풀’의 청소년 버전으로 수위를 낮춘 것. 이에 기존에 등장했던 영화 내 욕설과 폭력적인 장면 또한 상당 수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새로운 장면을 추가해 전체적인 상영 시간의 변화는 크게 없다.

영화 개봉 소식에 한달음에 달려온 네티즌들은 “상영관 늘려라. 보고 싶다” “상영관 뭐죠. 대구에 하나도 없다니. 서울은 두 군데밖에 없고” “상영관이 없어서 볼 수가 없네요” “이럴거면 국내에서 왜 개봉한 건지”란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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