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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
탤런트 김승현과 이혼한 전 부인의 존재가 온라인에서 관심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탤런트 김승현이 20년 만에 모교를 찾으면서 덩달아 그의 전 부인까지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전 부인과 이혼한 이후, 홀로 딸 수빈 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학창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현의 은사인 홍승모 선생님은 20년만에 자신을 찾아온 제자를 보자마자 건넨 첫마디가 “장하다”였다. 연예계 정상을 달리던 중 이혼 문제로 바닥을 친 뒤, 최근 활동에 다시 박차를 가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홍 선생님은 그간 힘든 일을 모두 다 견뎌낸 제자 김승현이 대견하다며 늦게 찾아온 그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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