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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송종국 유튜브 방송화면 캡처) |
호날두 노쇼에 대한 비난이 여전한 가운데 주최측에 대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호날두의 방한을 기획한 주최사 '더페스타'는 지난 26일 K리그 대 유벤투스 친선경기에서 호날두는 '상당 부분 출전'을 동의했다며 입장을 전했다. '상당 부분 출천'이란 최소 45분 출전을 뜻한다며 계약서에도 명시돼 있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유벤투스는 호날두 노쇼 사태에 "위약금을 내겠다"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사실상 보상이 어렵다는 것으로 해석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중들은 호날두 노쇼 사태 소송 카페를 개설하는 등 보상을 위한 절차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종국은 '더페스타'에 대해 폭로했다. 호날두의 에스코트 키즈에게 2천 만원의 돈을 요구했다는 것. 이어 "이건 돈벌이로 축구 팬들을 농간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누리꾼들 역시 "에스코트하는 3분에 2천만 원이라니" "아이들의 꿈도 돈벌이 수단이었나"라며 분노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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