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 편리함 추구하는 청춘들 전기 물없는 생활 체험

장작 패고 아궁이 불 지피고 자연식 먹는 프로그램 진행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22 09: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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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전기나 물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환경을 해치는 우리의 일상 생활을 반성하는 체험이 펼쳐졌다.

 

환경재단의 대학생서포터즈 '샤롯데그린드리머드 4기'가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충북 보은군 선애빌 마을을 체험했다.

 

샤그드 4기는 이날 양승환 선애빌 대표로 부터 환경보호에 대한 특강을 시작으로, 팀발표, 생태마을 체험이 진행됐다.

 

또한 샤그드 4기는 체험행사에서 직접 장작을 패고,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 자연식을 먹으며, 자연친화적 생활을 체험했다.

 

또한 참가 학생들은 전기 없는 생활 체험, 친환경 생태 화장실, 생태명상즐기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자연을 가까이 하는 체험들이 진행됐다.[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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