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에게 강동구의 미세먼지 농도를 직관적으로 알려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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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호선 강동역 1번 출구 앞 미세먼지 신호등. 7월 16일 오전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이다. <제공=강동구> |
설치 장소는 △천호동 마을마당(강동역 1번 출구) △해공도서관 앞 △암사역 3번 출구 △명성교회 앞 △암사동 롯데캐슬 앞 △일자산 입구 △둔촌동역 3번 출구 △상일동 소공원 △강일동 능골근린공원 △강솔유치원 앞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주민들이 미세먼지 신호등을 통해 미세먼지 농도를 쉽게 확인하고 건강을 위한 조치를 즉각 취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며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적극 강구하고, 기후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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