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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의 의미를 시민들과 나누는 캠페인과 콘서트가 펼쳐진다.
에너지시민연대는 에너지의 날인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청계광장에서 '불을 끄고 별을 켜다'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불을 끄고 별을 켜다 행사에는 전국 동시 에너지 소등 참여와, 여름철 에너지절약 캠페인이 펼쳐진다.
또한 에너지 절약 교육부스가 운영되고, LED 전등 나눔 장터, 태양열이나 재생에너지 등의 대체연료로 음식물을 조리하는 체험 행사로 시민들의 체험과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이날 저녁 8시부터 진행되는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콘서트에서는 단원 전원이 전문가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기업 오케스타라인 린나이 팝스 오케스트라와, 시각장애를 극복한 세계적인 클라리넷 연주자 이상재 교수의 클라리넷 연주, 이리보육원 학생들로 구성된 드림난타팀의 공연이 펼친다.
에너지시민연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시민들이 즐겁게 체험하고 참여하며 콘서트로 볼거리 까지 있는 행사"라며, "에너지 절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자연스럽게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환경미디어 김진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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