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
코미디언 조혜련의 남편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지난 24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코미디언 조혜련이 등장해 인사를 건넸다. 그녀는 이날 방송을 통해 자신의 가정사와 자녀들과의 갈등 등 여러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며 시선을 모았다.
특히 그녀는 그동안 방송에 나온 바 없는 자신의 남편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한번의 이혼을 겪은 그녀는 지난 2014년 현재의 남편과 재혼하며 제2의 삶을 시작했다. 그녀의 남편은 사업가로 두 살 연하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중국에서 만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가 중국에서 활동하며 현지어를 습득하기 위해 노력하던 과정에서 우연히 만남을 가지게 된 것. 일을 향한 도전이 새로운 사랑을 이어준 셈이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 1992년 KBS 대학 개그제를 통해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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