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여성 1인 가구 안심홈세트 지원 사업’ 확대 실시

여성1인 가구 대상 전동으로 SS존 조성 확대 실시
급증하는 여성범죄 예방으로 여성이 안전한 여성안심마을 조성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8-05 11: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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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SS존(Safe Singles Zone) 조성’의 일환으로 시행 중인 ’여성1인 가구 안심홈세트 지원 사업‘의 신청기간을 오는 8월 28일까지 연장하고 사업지역을 은평구 전동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성1인 가구 안심홈세트 지원 사업‘은 전·월세 거주하는 여성 1인 가구 중 100가구를 선정해 안심홈세트 4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오는 8월 28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은평구에서 지원하는 안심홈세트 4종은 창문 잠금장치, 현관문 안전고리, 문열림 센서, 비디오폰 등이며, 지원가구 선정은 설치 여건 및 종합적인 적합 여부(전월세 보증금, 대상자 여건 등)를 파악해 선정할 예정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여성1인 가구 SS존 조성사업은 홀로 생활하는 여성들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되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여성이 안전한 여성안심마을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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