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언니, 동생에 폭로 당했던 사생활? 단식원 일화로 ‘유명’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1-19 12: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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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캡처
트로트가수 홍진영의 입으로만 전파를 탔던 언니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여러 차례 방송을 통해 언급된 적은 있지만, 직접 방송에 나선 건 처음이었다.

홍진영은 지난 18일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했다. 집이 공개되면서 함께 살고 있는 언니의 모습도 자연스럽게 방송에 비춰졌다.

특히 홍진영의 언니는 동생과는 다른 식성과 체구를 보여줬는데, 이에 대해서도 앞서 다른 방송에서 홍진영의 입을 통해 전파를 탄 바 있다.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출연했던 홍진영은 건강을 걱정하는 어머니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하루 5~6끼 이상을 폭식하는 여학생을 보고 자신의 일화를 밝히면서 언니를 언급했다.

홍진영은 “‘1일 1식’ 다이어트를 할 때에도 한 끼는 배가 터질 만큼 폭식했다”고 밝히며 여학생의 입장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홍진영은 “언니가 정말 많이 먹는데 어릴 때는 언니가 많이 먹으면 나도 따라 먹었다. 언니는 7공기 넘게 먹은 적도 있다”며 “언니는 살 뺄 생각을 안 한다. 단식원에서도 도망친 적이 있다”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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