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차타, 오히려 궁금증 키운 ‘모자이크’ 처리...의도한 편집?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25 12: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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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튜브 영상캐버

바차타 댄스가 네티즌의 궁금증을 사고 있다. 


최근 올리브TV ‘밥블레스유’에서는 출연진이 바차타 댄스 영상을 보고 다소 흥분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야한 춤사위에 멤버들은 너도나도 영상에 빠져들어 입을 ‘떡’하니 벌렸다.

특히 핸드폰 속의 바차타 영상은 방송에서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 전파를 타면서 더욱 네티즌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역시나 방송 이후 네티즌은 온라인상에 ‘바차타’를 검색하며 관심을 보였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는 바차타 댄스가 담긴 동영상이 덩달아 인기를 얻었다.

실제 댄서들이 추는 바차타 댄스 영상을 보면, 남녀 두 사람은 마치 한 몸이 된 듯 몸을 밀착하고 바차타 댄스에 열중한다. 서로를 사랑스럽게 쓰다듬는 손길, 눈빛 등이 인상적이다.

바차타 댄스는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유래된 라틴댄스로 남·녀의 신체 중요부위 접촉이 많아 파트너끼리 끈끈한 교감이 오가는 춤으로 알려져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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