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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 산업 전시회 '국제환경 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 11일 코엑스에서 시작됐다. |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 산업 전시회 '국제환경 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2014)가 11일 막을 열었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친환경 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행사로 186개 국내 업체와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등 해외 업체 84개사 등 총 23개국 270개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 분야 전시회다.
11일 열린 개막식에는 정연만 환경부 차관을 비롯해,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 이시진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송재용 수도권매립지공사 사장, 김용주 한국환경기술원장, 윤승준 환경순환자원유통센터장 등 내외 인사 2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개막식후 전시장을 돌며 국내 환경기술과 제품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업계 관계자를 격려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일상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가정.공동주택용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휴대용 미세먼지 측정기, 먼지 차단용 매트 등의 제품부터 친환경 액화석유가스 자동차, 전기 자동차, 침수 예방용 특수블럭, 초미세먼지 연속 채취기, 수중 청소 로봇 등 2000여종의 환경 관련 제품이 전시된다. [환경미디어 이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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