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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EFG올로지 |
NCBI(미국 국립생물정보센터)의 pubmed(펍메드) 검색 엔진에서 확인할 수 있는 EGF(Epidermal Growth Factor) 관련 논문은 19년 12월 9일 기준 7만6396편이다. 그 중 EGF와 여드름(Acne)으로 검색했을 때 확인할 수 있는 논문은 160편이며, 아토피(atopic) 106편, 흉터(scar) 250편, 깊은 상처(deep wound) 51편, 기미(melasma) 44편, 주근깨(freckle) 40편을 확인할 수 있다.
국내에도 EGF에 대한 관심은 뜨거웠다. 현재 등록된 EGF 화장품만 1만3000여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 중에서 EGF로 식약처의 개별고시 인증을 받은 곳은 EGF올로지가 유일하다. 참고로 EGF의 학술명은 rh-Oligopeptide-1 이며, 식약처 개별고시 인증에 따라 관련 제품은 효능 성분에 이를 기재할 수 있다.
EGF올로지의 관계자는 “EGF올로지는 40년 간 피부 재생만을 연구해온 기술회사다. EGF를 화장품원료로 사용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던 활성화에 성공했다. 앞으로 활성화된 EGF의 피부 재생기전을 적극 활용해 진짜 젊어지는 화장품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GF올로지는 이 기술력의 핵심인 ‘활성 EGF’를 활용해, 지난 4년 간 병원용 제품 브랜드인 ‘셀리너’를 유통해왔다. 그리고 지난 10월에 리테일 브랜드인 ‘EGFology’를 런칭해 ‘홈케어’ 화장품 시장을 활발하게 두드리고 있다. 해당 제품들은 EGF올로지 공식 홈페이지와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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