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여신의 엉뚱함과 솔직함…'뽀뽀'가 중요하다는 숙행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5 13: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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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숙행 SNS 캡처)

가수 숙행이 예능에서 활약을 펼쳐 나가면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숙행은 TV조선 '연애의 맛 2'에 모습을 드러내고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녀는 앞서 출연한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숨겨왔던 가창력을 자랑하며 최종 6인에 선정됐다. 자신의 실력을 뽐내며 주목받은 것을 바탕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합류,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숙행은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여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동안 숨겨왔던 자신의 진짜 나이를 이야기하는가 하면 연애와 관련된 자신만의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숙행은 제작진이 연애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자 "뽀뽀"라고 말해 패널들을 당황케 했다. 이 같은 엉뚱함과 솔직함이 만나 더욱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숙행은 지난 2011년 그룹 미켈의 앨범 '0순위'를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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