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았으나…궁금증 자아낸 배우 윤동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9 1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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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윤동환에 대한 이야기가 방송을 통해 전해지면서 그가 누구인지에 대해 대중이 궁금증을 느끼고 있다.

최근 배우 윤동환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해당 방송을 통해 그동안 자신이 지내온 상황, 배우 활동과 관련된 이야기 등을 풀어냈다.

그는 신인 배우 시절 당대 청춘스타였던 배우 손지창과 함께 주연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당시 사회적으로 이슈였던 LA 흑인폭동 사건을 중심으로 다룬 MBC 드라마 '억새바람'이 그의 첫 작품이다. 그는 해당 드라마에서 자신의 연기력을 입증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안방극장에서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없는 상황이다. 이는 그가 갑상선에 생긴 암으로 인해 목소리가 완전히 변해버렸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현재 그는 이 같은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절에 거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985년 뮤지컬 배우로 처음 데뷔한 윤동환은 이후 1992년 MBC 공채 탤런트 21기로 선발되면서 배우로서 이름을 알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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