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환경전문기업 ㈜드림바이오스(대표이사 곽무영)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대표 서동숙)이 공동 주최하는 ‘제20회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 이만의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 고문(전 환경부장관)과 곽녹일 드림바이오스 실장 |
1993년 설립된 ㈜드림바이오스는 생물공학기술(BT)을 기반으로 한 토양·수질·폐기물 진단 및 정화 전문 기업으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풍부한 시공 경험, 전문 인력 자원을 바탕으로 국내 토양 및 지하수 정화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1,600억 원 규모의 국내 최대 토양정화 사업인 ‘용산역세권개발부지 오염토양 및 지하수 정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그 역량을 입증했고, 극동공병단, 구)30사단 주둔지 등 대규모 정화사업을 연달아 수주하며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드림바이오스는 또한 ▲국내 최초 미생물활성 감시장비 개발 ▲토양오염진단 복원사업 최초 모델 정립 ▲직관식 토양시료채취장비(GEOPROBE) 보급 등을 통해 토양정화 산업의 기준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의 표준화와 정밀성 향상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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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바이오스가 개발한 토양정화용 전문 장비 |
이러한 기술혁신과 현장 전문성은 다수의 특허로도 이어졌으며, 환경플랜트 및 진단·설계·운영 전반에서 지속가능한 녹색성장에 기여하는 대표적 친환경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곽무영 대표는 “국내 토양정화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관련 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고, 오염된 토양과 지하수를 완벽히 정화해 깨끗한 국토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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