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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
방송인 지연수가 혼자서 안고 있던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는 방송인 지연수가 출연해 인사를 건넸다. 그녀는 그룹 유키스 전 멤버 일라이의 열한 살 연상 아내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결혼 생활과 관련해 들린 주변의 여러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어느새 6년 차 부부가 된 지연수는 이날 자신의 지인들로 부터 들은 충격적 이야기를 공개했다. 그녀가 일라이의 인생을 망쳤다며 "발목 잡았다"라는 소리를 들었다는 것. 그녀는 이 와 관련해 "부정적인 말을 많이 듣다보니 어느 순간 나도 똑같은 생각을 했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주변의 부정적 시선과 입방아로 인해 혼자 속앓이를 한 것.
한편 지난 2005년 레이싱 모델로 데뷔해 이름을 알린 지연수는 현재 방송인으로서 제2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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