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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강동구청 |
‘배재고등학교 학교태양광 보급사업’은 학교 옥상‧주차장에 설치용량 559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로 연간 약 9300만 원의 수익이 예상되며, 9월에 준공을 마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구는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해 1월 서울시 25개 구 중 최초로 녹색에너지과를 신설했고, 강동형 그린뉴딜을 추진하는 등 신재생 에너지의 보급·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후변화대응에 대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함은 물론 강동구가 친환경 에너지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관내 학교 대상으로 학교태양광 발전사업 확대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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