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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아메리칸메이드 스틸컷) |
영화 '아메리칸 메이드'가 브라운관을 통해 방영됐다.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아메리칸 메이드'는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감독을 맡았던 더그 라이만이 진두지휘한 작품이다. 해당 영화는 배우 톰 크루즈와 더그 라이만의 재결합으로 많은 영화 팬들의 기대를 받았다.
해당 작품은 80년대 마약 운반책으로 활동했던 '배리 씰'이라는 실존 인물의 인생을 담았다.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만큼 상당 부분이 진짜 있었던 일이지만 몇몇 장면과 캐릭터에는 영화적 설정이 가미됐다.
톰 크루즈가 맡았던 배리 씰은 사실 체중이 130kg에 이르는 거구였다. 실제 톰 크루즈와의 이미지와는 어울리지 않는 캐릭터였던 것. 또 영화 상에서는 씰의 항공사 해고 이유로 CIA를 위해 일했기 때문인 것 처럼 나오지만 사실 그는 멕시코에서 폭탄 밀수를 하다가 적발돼 회사를 떠났다.
한편 '아메리칸 메이드'는 국내 총관객 수 40만 1550명을 기록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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