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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익중 교수가 '한국 탈핵가능성과 시민햇빛발전의 의미'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 이다. (사진 우리동네햇빛발전협동조합) |
우리동네햇빛발전협동조합이 23일 '한국 탈핵 가능성과 시민햇빛발전의 의미'라는 주제로 조합원 강좌를 연다고 밝혔다.
김익중 동국대 교수가 탈핵의 현실가능성과, 탈핵을 실천하는데 있어 시민햇빛발전소 건립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에 대해 강의를 할 예정이다.
김 교수는 2009년 경주환경운동연합을 통해 반핵운동을 시작, 경주에 있는 중저준위 방폐장에서 방사능이 모두 누출될 것이라는 판단아래 방폐장 공사 중지운동을 해왔다.
2011년 후쿠시마 핵사고를 계기로 전반적 탈핵운동으로 방향을 전환하면서 최근 대한민국 모든 시민들을 위한 탈핵 교과서 '한국 탈핵'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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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는 23일 오후 7시, 환경연합사무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조합원 외에도 자유롭게 참석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우리동네햇빛발전협동조합(http://www.ecoseoul.or.kr) 또는 서울환경연합(http://ecoseoul.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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