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우 원장 건강칼럼] 이중턱 개선 가능한 인모드 리프팅이란?

이근진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2-21 15: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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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 있는 피부에 턱살 하나 없는 V라인 얼굴형은 모두의 로망이다. '동안'이 하나의 美(미) 트렌드로 자리 잡기 시작하면서, 많은 이들이 안면 리프팅을 통해 처진 살을 관리하길 원한다.

세월이 지나면 평소 아무리 관리를 열심히 했다 해도 피부 탄력이 저하되고 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없다. 특히 중력의 힘을 받으면 턱살은 점점 아래로 쳐지게 된다.

턱살이 많거나 노화로 인해 턱살이 처진 경우, 턱선과 얼굴 라인이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아 앞모습, 옆모습을 보면 얼굴이 더 커 보여 콤플렉스를 호소하는 환자들도 있다.

또, 갑작스럽게 다이어트를 하면서 얼굴살만 유독 심하게 쳐지거나 볼이 더 푹 꺼져 보이는 경우도 있다. 만약 위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 고주파 리프팅에 속하는 인모드리프팅을 고려해볼 수 있다.

불필요한 지방의 근본적인 사멸을 유도한 후, Multi-Polar 고주파를 이용해 진피의 콜라겐 리모델링을 촉진하는 시술을 의미한다.

중심부에 있는 적외선 센서는 피부 온도가 과열되지 않도록 1초에 1000번씩 자동으로 표피 온도를 체크하며 화상방지 시스템이 가동돼 안전하게 시술받을 수 있다.

해당 치료는 다른 리프팅에 비해 비용이 저렴하며, 여러 번 반복 시술해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진피층과 SMAS층까지 총 두 번을 당기기 때문에 강력한 리프팅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

그러나, 아무리 효과 좋은 시술이라 할지라도 개인에 따라 가벼운 통증이나 붉음증, 멍, 붓기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병원을 선택할 때는 정품 기계를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하며 전문의 시술 노하우와 경험 등을 꼼꼼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불어 피부 두께, 노화 진행 상태, 조직 등 여러 가지 요인을 고려하여 자신에게 알맞은 리프팅을 진행해야 한다.

글 : 리엔장의원 명동점 김재우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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