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블러와 태클러의 만남…'손' vs '완-비사카' 펼쳐질 토트넘·맨유 戰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5 16: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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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트넘 SNS 캡처)

아시아 투어 경기에서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만난다. 국내 팬들은 손흥민과 완-비사카의 대결을 향해 시선을 보내고 있다.

25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과 맨유 간 친선 경기가 중국 상하이에 자리 잡은 홍커우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인 두 팀은 각각 지난 시즌 4위와 6위를 기록하며 시즌을 마무리 지었다.

두 팀 간 경기 소식에 국내 팬들도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선발 출전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손흥민이 왼쪽 측면 공격수로 나설 경우 맨유의 새 얼굴 아론 완-비사카와 대결할 것으로 보인다. 완-비사카는 프리 시즌 내내 뛰어난 태클 실력을 뽐내며 뛰어난 수비력으로 주목받았다. 이에 반해 손흥민은 아직 침묵을 지키고 있는 상황이기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 시선이 집중된다.

한편 토트넘과 맨유 간 경기는 20시 30분에 시작될 예정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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