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net 제공) |
가상 아이돌 그룹 바이나인이 데뷔할 수 있을까? 팬들의 열띤 지지가 이어지면서 향후 행보를 향해 대중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필두로 '바이나인 1억' 모금 운동이 전개됐다. 이들은 앞서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 탈락한 연습생들을 모은 가상의 아이돌 그룹 바이나인의 팬들이다. 데뷔를 돕기 위해 1억 원 모금에 자발적으로 나서기 시작한 것.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대중은 바이나인 멤버에 대해 궁금증을 표하고 있다. 총 아홉 명으로 구성된 바이나인 멤버에는 이진혁과 송유빈, 이세진 등이 포함돼있다. 소속사가 다르기에 데뷔가 쉽지 않은 상황.
하지만 팬들이 나서서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고 각종 굿즈 등을 제작하기 시작하면서 길이 열리는 모양새다. 일부 소속사는 이 같은 현상에 긍정적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 같은 팬들의 지지가 연습생들의 데뷔 밑거름으로 작용할 지 이목이 집중되는 순간이다.
한편 바이나인 팬들은 현재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에서도 모금 활동을 진행 중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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