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면서 개인 차량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수가 증가하며, 교통량도 크게 늘었다. 이에 최근 크고 작은 교통사고로 인해 후유증을 호소하는 환자들도 덩달아 증가하는 추세다.
교통사고는 주로 경미한 접촉사고가 대부분이다. 이런 경우 사고 초기에 아무 증상이 없다고 안심하고 손상된 차량에 대해서만 관심을 기울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경미한 사고로 인해 발생하는 작은 증상일지라도 외면하지 말고 조기에 잘 치료하여 후유증을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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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구수성구 바른몸한의원 권병재 원장 |
교통사고로 인해 발생하는 어혈은 두통과 어지럼증, 이명, 불안, 우울, 피로감 등 여러 복합적 증상을 동시에 초래할 수 있다. 또한 사고의 충격으로 척추가 틀어지면서 디스크에 손상을 입으면 몸을 숙여 물건을 들거나 오래 앉아있거나 서 있을 때에 통증이 심해지고 가끔씩 다리가 저리거나 골반이 틀어지는 느낌을 받는 경우도 있다. 골반에서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 단순한 근육 손상으로 인한 통증일 수도 있지만 요추와 골반이 틀어지면서 연부조직에 손상을 초래하여 염증이 발생한 상황일 수도 있다. 이러한 경우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 추나요법을 시행하는 것이 교통사고 후유증의 개선과 예방을 돕는다.
추나요법은 틀어진 뼈를 한의사가 직접 밀고 당겨 바르게 교정하는 방법으로, 골반 주변의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켜 골반 틀어짐 문제를 해소해 통증을 치료할 수 있다. 환자 개개인의 골반 및 전신의 불균형 정도에 맞춰 강도를 조절하며 치료한다. 또한 한의학에서는 침이나 약침, 한약 등을 통해 혈류의 순환을 방해하는 어혈을 제거해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인한 다양한 통증과 불편함을 회복시킨다.
이러한 추나요법이나 약침, 첩약 등으로 교통사고 후유증을 치료할 경우 자동차보험 적용이 가능하여 환자가 치료를 받을 때 본인 부담을 해야할 필요가 없어졌다. 사고접수번호와 보험사 사고 담당자의 연락처만 의료기관에 제공하면 자동차보험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도움말: 대구수성구 바른몸한의원 권병재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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