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지난 5월 23일 인천 영종도에서 바다를 오염시키는 쓰레기를 직접 플로깅하고 주으면서 바다 정화 활동에 나서며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몸소 느끼는 시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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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자 단체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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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옥 우리바다클린운동본부 부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바다 환경 정화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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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지난 5월 23일 인천 영종도에서 바다를 오염시키는 쓰레기를 직접 플로깅하고 주으면서 바다 정화 활동에 나서며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몸소 느끼는 시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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