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이후 100여 일이 지난 시점에서 우리 사회 문제점과 향후 이와 같은 참사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변화의 필요성을 촉구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환경재단이 오는 29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세시간동안 생명을 살리는 안전사회포럼의 월례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월례 포럼에는 노진철 국가위기관리학회 회장, 이재은 충북대 교수, 김호기 연세대 교수, 안명옥 CHA 의과대학교 교수, 이명선 규제개혁위원회 위원, 염형철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는 국가위기 관리와 직업철학, 국가위기관리시스템의 방향, 국가와 개인의 이중혁신 등을 주제로 발표와, 지정토론으로 구성된다.
환경재단 측은 "세월호 특별법, 정부조직법 개편 등을 앞두고 제2의 세월호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불침번이 될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월례 포럼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환경재단 커뮤니케이션팀(02-2011-4345)으로 가능하다.[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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