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해양환경공단 소속기관 부산지사는 엘디카본과 해양 침적 폐타이어 재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양으로 유입돼 생태계를 위협하는 폐타이어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순환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 |
| ▲제공=해양환경공단 부산지사 |
이를 통해 공단은 폐타이어 폐기 비용을 절감하고 엘디카본은 원료를 생산할 수 있는 자원을 확보할 수 있다.
김진배 지사장은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해양 침적 폐타이어 처리 문제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기술 개발에 앞장서는 지사가 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