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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뉴스룸' |
조성진이 여전히 소신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피아니스트 조성진은 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클래식 대중화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내놓았다. 그는 클래식 대중화에 대해 다소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클래식의 본질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현재 크로스오버를 통해 클래식이 대중화되고 있는 것은 본질을 훼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성진은 2년 전, 제17회 쇼팽 국제 콩쿠르 우승 후 입국 인터뷰에서도 롤모델이 없다며 소신을 밝힌 바 있다.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 싶어 롤모델을 일부러 정해놓지 않은 것. 당시 그는 “라두 루푸를 정말 좋아하지만 롤모델이라고는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존경하지만 너무 다른 분야이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조성진은 오는 6일 예술의 전당에서 DG120주년 기념 갈라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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