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판정받은 효린 꽃게춤, 노골적 안무에 비난 “절제가 잘 안돼”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4 22: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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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라디오스타'

올초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효린 꽃게춤이 다시금 화제다. 

효린의 곡 중 '달리'의 안무인 꽃게춤은 고양이처럼 허리를 눌러 앉아 요염한 자세를 취하는 격렬한 안무다. '달리'는 19금 판정을 받은 곡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효린은 노골적인 안무와 노출 탓에 선정적이라는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앞서 효린은 지난 1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꽃게춤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무언가 열심히 할 때 흑역사 사진이 찍힌다”며 “열심히 하지 말고 예쁘게 하자고 마음을 먹지만 막상 무대에 오르면 절제가 잘 안된다”고 털어놨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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