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 때 마다 왔었는데 '김건모 부친상' 신동엽 기억 속 고인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8 23: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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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캡처)

 

김건모 부친상 이후 이선자 여사의 공석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28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김건모 모친 이선자 여사의 부재에 궁금증이 증가했다.

김건모는 지난 5월 부친상을 당했다. 이후 2개월이 지나도록 모친의 자리는 비어있다. 시청자들은 이선자 여사가 '미운우리새끼'에 하차를 한 것이냐는 반응을 이어갔다.

앞서 신동엽은 김건모 부친에 대해 "이선자 여사의 프로그램 녹화가 있을 때마다 함께 방송국을 찾았다"라며 "엄청난 사랑꾼이다" "녹화때 마다 촬영장에 오신다"라며 김건모 부친에 대해 말했다.

당시 이선자 여사는 "남편으로서 당연한 일"이라면서 "김건모 부친이 세상에서 가장 복이 있다면 마누라를 잘 만난 것"이라 말하며 금실을 드러낸 바 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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