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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캡처) |
핑클 멤버 뿐만 아니라 '캠핑클럽'에 등장하는 모든 아이템들에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에어소파'로 멤버들의 변화된 모습이 포착됐다.
28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성유리와 이진이 이효리를 위해 에어쇼파를 꺼내 잠자리를 마련했다. 이효리는 엄마 품 속 같다며 좋아했다. 멤버들은 앞서 자신들이 고백한 것처럼 핑클 활동 당시 서로 앞서려 했던 것과는 달리 서로를 위해 애쓰는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저녁 시간 이효리는 멤버들과 핑클 활동 당시를 생각하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솔로활동하며 멤버들이 생각나지 않았다는 것. 울먹이는 듯한 모습에 멤버들이 "혹시 우는 것이냐"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이효리가 "시나리오 상 6일째쯤 울어야한다"라며 웃어 넘기려 했지만 결국 눈물을 쏟아냈다.
이어 옥주현, 성유리도 눈물을 흘렸다. 성유리는 "우리도 언니 생각하지 않았어"라며 재치있는 답변으로 무마했다. 멤버들이 모두 눈물을 보인 가운데 이진 만은 울지 않았다. 이에 이효리가 "안 우느냐"라고 하자 이진은 "마지막날 울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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