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한국화장실협회 제12차 정기총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정기총회는 정숭렬회장의 개회로 시작되었으며, 수원시 이재준 정무부시장의 축사와 강장봉 수원시의회 의장의 격려사로 이어졌다.
정숭렬회장은 개회사에서 “2011년이 한국화장실문화 개선을 위해 화장실협회가 한층 더 힘을 모아 사업을 펼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이어 축사에 나선 이재준 수원부시장은 “화장실협회를 만드신 고 심재덕 수원시장을 기억하며 그 분의 공로와 업적을 치하하고, 한국의 화장실문화를 깨끗하고 밝은 이미지로 개선하고 계시는 화장실협회 모든 회원님들께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강장봉 수원시의회 의장은 “휴먼시티 수원이 한국화장실문화를 이끌어 가는 시발점이 된 것이 자랑스럽고, 제2의 새마을운동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는 2010년도 감사보고와 사업 및 결산 승인,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이 책정되었으며, 한국화장실협회를 이끌고 갈 제5기 회장과 감사와 이사 등, 총 18인의 임원진이 선출되었다. 제5기 회장에는 정숭렬 전임회장이 재선출 되어 앞으로 3년간 협회를 이끌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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